|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공지 사항>
이 영화 파..
by jackdawson at 12/13 포기하지 마세요,, '포기.. by jongseon10 at 11/19 힘내세요!! 세상의 그 어떤.. by jongseon10 at 11/18 저도좀부탁드릴게요 보내.. by dlgudghk at 11/10 걍 한우물파 시간 조나 널럴.. by ㅊㅊ at 11/03 창녀와의 사랑은 노래 가삿.. by jackdawson at 09/30 hszzang97@naver.com .. by 김희수 at 08/29 와우 ...,,역시 g-드래.. by slwkf at 08/26 그런가요? 제가 요즘에 제일.. by jackdawson at 08/21 퓨전한 맛이 쫄깃하군요 :) by foog at 08/21 메모장
최근 등록된 트랙백
기욤 뮈소 : 구해줘 & ..
by 심동(心動) : 마음이 움직.. 정의론-으로 이어질 블로그링 by blogring.org 어떤 변명 by 어떤 치유 떠나보내기. by 널위한약속 테이큰 by 잠보니스틱스 이글루 파인더
포토로그
이전블로그
|
회사에서 사람들과 사이가 안 좋다. 무척이나 친하게 지내던 동갑내기 친구한테 욕을 먼저 했는데, 나를 쌩까고 다녀서 내 마음이 편치않고, 외국인 친구에게도 욕을 해버려서 사이가 안 좋아졌다. 그 놈의 욱하는 성질이 문제인것 같다. 같이 일하는 주임은 단체조회시간에 내 이름을 크게 호명하며 야단치기 일수다. 돈을 모으고 유학을 가자는 나의 초심은 심하게 흔들리고 있다. 요즘은 무척이나 결혼이 하고 싶어졌다. 나의 이런 고민을 함께 나눠줄 친구같은 애인이 급하게 필요하다. 2년 넘게 혼자서 개고생 하면서 돈을 버니까 많이 지치고 힘들어졌다. 나를 든든하게 잡아줄 무언가가 필요한데.... 날씨는 추워지고 삶은 무기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