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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대한 안좋은 소문이 회사에 나돌았나 보다. 특히, 쉬는시간에 노가리를 잘까는 아줌마들과 젊은 처녀들이 한 얘기라고 들었다. 소문인즉슨 내가 손으로 내 자지를 자꾸 만진다는 것이다. 그래. 솔직히 인정한다. 팬티가 좃 같아서 솟아오르는 남근을 억제하지 못해서 내가 손으로 가끔 만졌다. 아줌마들 안보게 만진다는 것이 그만 들켰나보다. 내가 대학교 다닐때는 나에 대한 어떤 안좋은 소문이 나돌았냐면, 내가 아는 여자후배와 외국어 건물에서 야심한 밤에 떡을 쳤다는 것이다. 그 여자후배를 학교에서 매장시키는 일이 아닐수 없어서 소문을 추적했다. 어떤 똘아이가 낸 소문이었는데, 상처가 오래 갔다. 그리고 몇달 전에 학교에서 친하게 지내던 동생들과 몇년 만에 만났는데, 그 똘아이는 후에는 학교에서 완전히 왕따가 되었고, 3학년 때 들어갔던 3사관 학교에서도 고스톱을 치다가 짤렸다고 했다. 그리고는 나한테 말했다. 형은 소문을 왜 이렇게 신경써? 여자애들도 안좋은 소문이 얼마나 많이 나도는데~~ 형이 잘못한 것도 아니잖아? 형 그거 고쳐야돼. 내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해서 어제도 기분이 좃 같았다. 그래 신경끄자. 남의 자지 만진것도 아니고 내 자지가 좀 흥분해서 만졌는데, 건강하다는 증거잖아? 이 소문때문에 회사생활이 힘들어지면 안되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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